조선 실학자 안정복 [安鼎福, 1712 ~ 1791] 이 생각 하는 예수쟁이

  • 2016-12-22 18: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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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실학자 안정복 [安鼎福, 1712 ~ 1791]서학과 역학은 물론 불교, 노장사상, 무속 등 온갖 분야를 두루 공부했는데 서양종교는 사람을 속이는 혹세무민 사기사상이라고 평가.1. 사람의 육체를 죄악의 근원으로 보아 원수로 간주한다. 그러나 자기 몸은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므로 그것은 부모를 원수로 여기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도덕의 근본인 효를 모독하는 것이다. 또한 동신(童身)을 귀하게 여기는 교리도 부부와 인륜과 음양의 근본원리를 거부하는 것이다.2. 조상의 제사에 대한 거부도 효의 원리를 거부하는 것이다. 효는 인간과 천지가 소통하는 근본원리다. 서양 종교는 하늘의 참된 가르침이 될 수 없으며, 도덕규범이 타락한 것일 뿐이다.3.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야기는 묵자의 겸애설보다 더 과격한, 현실성없는 이야기다.4. 천국과 지옥과 영혼불멸 등 불확실한 것들을 교리의 중심으로 삼아서 비합리적이다. 살아있을 때의 일도 다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은 후의 일을 알 수 있겠는가? 일상적 관심을 벗어나 초월적 환상에 빠지는 것은 비합리적이다.5. 인간을 윤리적으로 만들기 위하여 마귀의 기만과 유혹을 주의하라고 말하는데, 인간이 본 적도 없는 마귀에 대한 언급은 오히려 인간의 도덕적 노력을 소홀하게 만들며 현세의 선악에 대한 책임을 경시하도록 할 뿐이다.6. 창조설 역시 비합리적이다. 천지는 음과 양의 두 기운이 혼합되어 이루어지는 개벽의 세계이므로 인격체로서의 조물주가 끼어들 여지가 전혀 없다.7. 신이 인간의 모습을 갖추었다는 주장도 틀렸다. 신은 우주를 구성하는 도덕적, 합리적 원리들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8. 내세를 강조하기 때문에 반사회적이다. 인간이 전력을 기울여야 할 일은 현세에서의 선행이다. 신과 영혼의 구원을 주위사람에 대한 의무보다 상위에 둠으로써 인간공동체의 근본적 중요성을 거부하게 된다.9. 예수가 아담의 자손인 이상, 예수는 인간일 뿐이며 신이 될 수는 없다.10. 아담과 이브의 원죄도 신의 모함일 뿐이다. 아담과 이브가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사전에 잘 가르쳤어야지, 어떻게 죄악에 빠지도록 유도해 놓고 그들에게 그토록 가혹한 벌을 내리는가? 그것은 어진 스승의 태도일 수 없다. 그리고 오늘날의 가난과 질병과 죽음 등을 겪는 것이 아담과 이브의 원죄 때문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매우 가소로운 논리적 모순이다.11. 사람이 선을 행해야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너무도 마땅한 도리일 뿐이다. 그러한 사회적 선을 행하는 윤리적 바탕이 사람의 본성에 들어있다. 왜 인간이 처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또한 죽은 후에 보상을 받기 위해서 행동해야 하는가? 이는 현세의 고뇌에서 해탈하기 위해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사회적 의무를 저버리는 일이며, 근원적으로 이기적이다. 인간이 구원을 바라는 이기심으로써는 도저히 바른 세상의 도덕적 토대를 이룰 수 없다.12. 세례, 죄의 고백, 공개적 기도 등은 불교제식과 비슷하다. 이는 그저 불교나 미륵불 신앙의 아류에 불과하다이슈인 - 조선 실학자가 생각하는 예수쟁이, http://issuein.com/?mid=index&page=5&document_srl=5494132

우치다 유키 – 内田 有紀(うちだ ゆき)

  • 2015-11-26 03: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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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이란 일본드라마를 보다 짧은 머리가 너무 어울리는 배우라는 생각에 profile 이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위장결혼내에선 남편폭력에  의해 남성에 대한 공포증을 가지게 됩니다. (주인공 여자에게 호감(^^)을 가집니다) 이목구미가 너무나도 강한 배우라 경력이 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활동을 오래 했군요..  가장 맘에 드는 헤어 스타일입니다.(이배우의 경우) 듣기로는  소속사(일본에선 사무소? 라고 부르네요) 에선 이혼시키고 싶어 했었다고 하더군요,지금은 이혼한 상태입니다.. 1990년대 아무로 나미에 와 스마프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스타중 한명입니다. 단발의 매력을 느끼 실려면 위장결혼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1.생년월일: 1975년 11월 16일 생 2.직업: 배우, 가수 3. 키: 165cm o형 4. 사이즈: 82-58-83 5. 출생지 : 도쿄도 6.소속사: 버닝프로덕션 7. 활동기타 : 2002년 배우 요시오카 히데타카 결혼후 같은데 11월 부터 연예계 쉬었지만 2005년 12월 이혼후 재계 8. 작품 활동이력이 너무 많아서 몇가지만 가져왔습니다. 드라마[편집] 그때 하트는 도둑맞은 (1992년 11월 19일 – 12월 17일 후지테레비) * 드라마 처음출연작 얼음의 세계 (1999년) 천사가 사라진 거리 (2000년) – 타마키 역 누구보다도 엄마를 사랑해 (2006년) – 가몬 유키 역 마구로 (2007년) 밤비노 (2007년) – 시시도 미유키 역 의룡 2 (2007년) – 가타오카 가즈미 역 기묘한 이야기 08 가을 특별편 〈바디 렌탈〉 (2008년) 이노센트 러브 (2008년) – 도노 기요카 역 신의 물방울 (2009년) – 사이온지 마키 역 기네 (2009년) 소중한 것은 전부 네가 가르쳐 주었어 (2011년) – 미즈타니 아야 역 돈★키호테 (2011년) – 시바시마 아유미 역 끝에서 두 번째 사랑 (2012년) – 나가쿠라 마리코 역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2012년) – 죠노우치 히로미 역 군사 칸베에 (2014년, 대하드라마 NHK) – 오노 역 모바일 방송 30하켄 여자가 취직하는방법 (2010년 2월 1일 – 4월5일) NTT 도코모 영화[편집] 꽃보다 남자 (1995년) – 마키노 쓰쿠시 역 캐츠아이 (1997년) 비트 (1998년) 감독 만세 (2007년) 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 (2007년) – 사쿠라 아스카 역 젠 (2009년) 춤추는 대수사선 THE MOVIE 3 녀석들을 해방하라! (2010) 시노하라 나츠미 역 라디오 CM 소속사 사이트는 현재 404 뜨고 있습니다.  : http://www.jap.co.jp/yuki/  

토요타 야구 [이나무라 아미 inamura ami 稲村亜美]

  • 2015-04-29 0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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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난 광고 여서 좀 찾아보니…일본 toyota G.I.S  광고입니다. 홈피: http://dkwt.toyota.jp/gs/    (제작 과정을 볼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풀스윙 여성 모습이 왠지 섹시하다고 할까..멋진거 같아서 인물 검색 해봤습니다. 이나무라 아미 inamura ami 稲村亜美 생년월일: 1996년 1월 13일 생입니다. 혈액형: A 신상: 173cm 발사이즈: 24.5cm 취미 · 특기는 야구 (9 년간), 銀杏むき (정확히 먼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은행벗기기?) 간단 프로필: 도쿄 출신 입니다  무대 ‘파라다이스 로스트’, TV 아사히 “전력 비탈」, 일본 TV 「세계 앙천 뉴스”CF “콜락”WEB “뻬다루오토메”등에서 활약하고있습니다. 대표 작품 무대 “월즈 엔드 걸스 시작”(2012) / 후지 TV “폭소 대 일본 아칸 경찰”/ CF “콜락” 그라비아 모델 활동도  몇년간 한모양입니다.^^;   http://laughy.jp/1429778386835135969 트윗: https://twitter.com/inamuraami/status/450611306022711297          

cst-01 얇은 전자 잉크 시계

  • 2015-02-06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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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오래 전에 나름 자기들만의 아이디어로 시계를 만들겠다고 말하면서.. 개발할수 있는 금액이 모이면 개발해서 상품화 하고 싶다고 ,  하더군요…. 투척 . 드디어 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그 어떤 시계보다 얇은 시계 입니다….전자 잉크로 동작 하는…^^;   자세한 설명은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655017763/cst-01-the-worlds-thinnest-watch 참조하세요

퓨쳐 XX템 X1000 X6000

  • 2014-08-02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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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X1000 과 X6000 이라는 방화벽이 내손안에 ( 일로 주어진) 들어오게 되었다. 과거에 만져본적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한 장비라 (이쪽 경력이 짧아서)  해당 회사의 사이트를 디벼봤습니다만… 헐 메뉴얼이 없네요..아무리 찾아봐도 그래서 전화로 연락을 했씁니다.. 나: X1000 과 X6000의 메뉴얼을 받고 싶으데요..? 회사: 아 연락처가 xxxxx 로 연락하세요 . 여긴 관련부서가 아닙니다. 결국 제대로된 부서랑 연결 되기까지 3일이란 시일 총 7통의 전화 통화가 있었습니다…쩝. 하지만 난관은 또있었으니…. 나: 메뉴얼이 필요합니다. 회사: 어디시져? 나: 일반회사입니다. 회사:머하시는데죠?    (잉? 먼가 이상한 질문이네..) 나: 멀하는데인지 중요하나요? 그쪽 기계를 쓰고 있고 메뉴얼이 필요해서 연락 드렸습니다만. 회사:기술지원받으시겠다는 거져? 나: 네? 아니요 메뉴얼만 주시면 될거같습니다. (결국 유료 서비스 아니면 안된다고 처음에 말했습니다만…이런저런 조금 살짝 언성도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과정에서 ” 시리얼 넘버”를 확인시켜줌으로써 메뉴얼을 받게 되었습니다. 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원한건 “공장 초기화” 였으며, 해당 내용은 “사용설명서” 참조하라고 하더군요.. 다시 회사에 연락  . 공장초기화 때문에 내용을 봤지만 “사용설명서”란걸 참조하라고 되어있더라 사용설명서좀 받을수 있느냐? 전화 서너번 더하고 담당 엔지니어랑 통화 했습니다….   제가 느끼는 문제의 부분입니다. 총 통화는 10여분 넘게 했으며 , 그중 몇몇 문제되는 발언과 제가 나름 심하게 했다고 생각 하는 내용입니다. 나: 공장초기화 때문에 관려 문서를 받고 싶다. 회사: 어디냐? 머하는데냐? 나:일반 회사고 머하는데 인지 중요하냐? 왜자꾸 물어보느냐? 회사:보안상 아무에게나 메뉴얼을 줄수 없다. 나:일반 메뉴얼은 시리얼 확인 받고 받았다. 메뉴얼 내용상 대외비 관련이나 공개 하지 말란 문구 한개도 없던데… 무슨 보안상 이냐? 회사:이쪽을 잘모르시나 본데 보안상 잘 안준다 나:그리 보안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문서에 대외비 란 말한마디 없느냐? 내가 앞전에 받은 문서 공개 하면 법적으로 대응하거나 처벌받는거냐? 회사: 그건아니다. 나:공장 초기화 관련 문서나 볼수 있는 웹사이트를 달라 회사: 기술지원서비스 가입했느냐? 무상으로 기술지원해줄수 없다 나: 기술지원서비스 가입하지 않았고, 메뉴얼 받는데 기술지원이라고 말하기 그렇지 않느냐? 어떤 회사 홈페이지를 봐도 메뉴얼 정도는 사이트(홈페이지)내 공개를 한다 회사: 경쟁업체나 기타 이유로 보안상 줄수 없다.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장비 임시장비다 나: 그게 무슨 말이냐? 임시 장비라니 엄연히 적정의 금액을 지불하고 인수한거다(다른회사껄 인수) 회사:그게 왜 당신꺼냐  우리회사꺼다! 나: 돈주고 샀고 양도 받은걸 당신이 무슨근거로 당신 회사꺼라고 하느냐? 세상에 그런게 어디있느냐 (이부분은 아직 법적해석이나 일부에선 물리적 인거나 컨덴츠에 대한 소유권이 있다고 하는대도 있기는 합니다만..머  일반 상식선에서  금액을 지불한 것에 대한 것은 소유자한테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회사:그장비는 원래 x4000 을 그쪽에서 쓰다가 고장나서 a/s 를 마꼈는데 해당 장비가 없어서 x6000으로 나간 거다 , 그리고 기이후 어떠한 기록도 없다 나:x4000을 a/s 못한 당신내가 잘못 한거고 x6000이 나간뒤로 문서나 그밖에 기록이 없는것또한 당신 회사가 이상한거지 내랑 무슨 상관이냐? 당신말대로 이게 잘못 된거면 나도 인수회사에 연락해서 어떤 내용인지 확인해보겠다. (중간생략) 나: 어째뜬 공장초기화 관련 문서를 달라 회사: 그거 해서 고장나거나 잘못 되면 우리한테 연락 할꺼 아니냐? 못 준다 나: (진짜 황당했습니다.) 공장초기화 기능이 없는것도 이해가 안가는데……이런류장비 중에 공장 초기화없는 장비 첨봤다. 하물며 iptime 도 있는데… 회사:그런건 많이들 써서 그렇다…당신이 이쪽을 잘몰라서 그렇다.. 나:그리고 공장초기화 하다가 잘못될경우 무상이든 유상이던 서비스를 신청 할꺼고 , 그에 맞게 대응하면 될 문제를 왜 못해준다고 하느냐 회사: 앞전에 그런 부류가 많았다… 나: 그건 당신내가 그런류의 사람만 만난거 아니냐. 머 이정도로 대충(^^) 하겠습니다…정말어의 없는 말을 하두 많이 들어서.. 지금 사용못하니 공장초기화 할려는거 아니냐.? 어디댜 쓸꺼냐?   -> 이런 비상식적인 질문을 왜 할까요? 제가 나름 결론 내린것은 이렇습니다.. 1. 어째뜬 정보를 안가르쳐주는 방법으로 유료 기술지원을 하게 함으로써 돈을 받아 먹겠다. 2. 제품의 완성도가 극히 낮아 공장초기화등을 하면 문제의 소지가 많다 3. 제가 발생시 제품을 수리할 능력이 안되며, 다른 제품으로 교체 해야 함으로 인한 회사 손실에 의해서 4.경쟁업체등에 자사의 장비 에 대한 해킹이나 테스트 로 인하여 기타 정보의 공개를 막고자. 어째뜬 상당히 불쾌 하고 어의 없었습니다. 도대체 제대로된 회사일까? 그리고 어떤 교육을 회사에서 받으면 저렇게 말할까? 친절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그냥 상식선에의 대화라고 할까요? 총 20통 가까이 전화를 하면서 나름 아 정상적으로 대응받았다는 느낌은 한번 이었습니다.. 역시 대단한 회사가 한국에는 너무 많습니다..        

스마트보이 머니클립

  • 2014-07-27 23: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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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보이 에서 나온 머니클립니다. 기존에 머니클립을 분실이 아닌 분실(어디에 있는지 알지만 꺼낼수가 ㅠ.ㅠ)을 해서 비슷한 모델을 찾아 구매를 했습니다.. 상위모델 1. 탄성이 너무 약합니다. 2. 프레스로 제품을 만든다음 마감을 안한건지 조금 과장대게 말하면 손을 베일거 같습니다. 지폐를 넣을때도 찢어질거 같은 위화감을 조금 느낍니다. 추가:  지폐를 20장 정도 하니 틈새가 어마어마 하게 생깁니다…   만원 안쪽의 가격으로 형성되서 그럴까요? 오리지날(??) 헤르메스 인가요? 30-40 만원에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의 품질을 기대했었습니다만…역시나.. 저정도 품질이면 3천원도(실가격은 훨씬 비쌉니다.) 조금 과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UNIMAX Mini Clip Fan

  • 2014-07-21 2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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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에어컨이 빵빵 하신분은 괜찮거나 몸에 열이 적으신분들은 추우실지 모르시지만 반대인분들은 덥져….그래서 다들 선풍기 하나쯤은 장만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위 선풍기는 탁상용으로 , 하단 받침대와 분리 , 클립형태로 어디든 장착 되게 되어있습니다.. 거기다 자그마한 소품을을 아래 투명 케이스안에 수납할수 있도록 되어있고요…가격 또한 저렴(?) 합니다. 단점) 1. 클립이 너무 작아서 파티션에 겨우 물립니다만. 역시 떨어질 위험이 큽니다. 2. 몇년쓰시겠다면 비추 (통산 한해를 넘기 어렵고 “여름동안이겠지요”  , 잘해야 두해를 넘기힘듭니다…)   이정도 가격에서 장시간 사용한다는것이  아니면 요구하는것이 이상한 것일까요? 이런류의 제품은 전기소모량이 가장 중요할진데..측정을 못했습니다 ^^:

불스아이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초간단 리뷰

  • 2014-07-15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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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거치대는 차를 운전하시는 대부분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최소 한두번은 사보셨을….. 조잡스러운것도 많고, 덜렁덜렁애, 냄새(ㅠ.ㅠ) , 잘 떨어지는 …. 등등.. 저도 나름 이것저것 고민 하다가 아래 물건을 샀습니다..^^: 전자이온방식으로 착상 시킨건가요? 머 어떻게 색을 입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크기도 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서 귀여운 스타일.,  아래 보시는건 자석  휴대폰 뒷면에 붙이는건 단순 철 입니다.. 제품 상세는 :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27969?t=c 몇일 사용하다보니 저도 모르는 것 깨닫고 말았습니다. 1. 넥서스 폰처럼 자체 고무코팅(^^) 제품에도 생각보다 잘 붙습니다. ( 뒷면 부착 용품),   – 나름 걱정을 했는데…^^; 2. 넥서스 +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신다면 피해야할 물건입니다.. .. 폭발 위험성이 아니면  손에 화상이라든가…머 기타등등 ( 전 손에 물집잡힐뻔한..ㅠ.ㅠ) 머 결론은 주의) 무선충전 쓰시는분은 비추 되시겠습니다..

삽살개 , 삽사리, 청삽사리

  • 2013-08-11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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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은 오랜 일제강점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문화, 예술, 전통, 수많은 생명과 우리 고유의 것들을 말이죠.. 그중에 하나뿐일지는 모르지만, 인간과 꽤 친한 친구 또한 잃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귀신과 액운을 쫓는 개라하여  , 붙여진 이름 “삽살개” 입니다. 진도견과 풍산견이 자료가 많이 있지 않은 반면 삽살개는 자주 등장합니다.. 황희 정승과 삽살개에 얽힌 일화가 있을 정도니깐요. 황희 정승은 그 눈빛이 워낙 강해서 심약한 사람들이나 웬만한 동물들은 눈빛만으로도 기가 꺾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황희 정승도 노년에는 삽살개와 눈을 맞추고 안광(眼光)을 모아 봤지만 꿈쩍도 하지 않아 “나도 이제 죽을 날이 다 되었구나” 하고 한탄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심전 안중식의 삽살개 그림                       조선시대 오유봉의 삽살개 그림 김두량의 삽살개 그림 일제강점기때 군인들 의 방한복이나 기타 의류 재료로 국내 삽살개의 씨가 말라버리죠. 아래는 일제 강점기때 한 신문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삽살개가 자기 강아지를 끌고 있는 사진 한장입니다. 사자같기도 하고, 썰매끄는 개 같기도 하고.. 음 왜 군화나 옷으로 만들려고 했는지 나름 납득이 되긴 합니다. 털이 풍성해서 그런거 같네요. 고양이 가죽까지 벗겨서 전쟁 물자로 사용했을정도니… “손 잡을줄 모르는 삽살개! 이렇게 새끼들을 데리고 놀러갑니다”. 삽살개를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여쭤보면 대략 이렇습니다.. 주인아니면 근처도 못갈정도다.. 귀신을 쫓을 정도면 범상치는 않았겠죠… 이 삽살견에 대한 발자취는 가까운 일본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의 신사를 지키는 “고마이누”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고마이누는 “고려개”란 뜻입니다.) 풍습이나 문화가 이웃나라등에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합니다. 교류를 하게 되니깐여. 동물또한 마찬가지고 인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상식선에 문제이니깐요. 우리나라의 진돗개가 있듯이 가까운 친척인 일본에도 습성도 비슷하고 외모, 크기, 등도 비슷한 견들이 있습니다.. 그럴수 밖에요. 교류를 했을테니깐요. 어째뜬 오랜 역사속에서 같이 했던 삽살견 인것만큼 나름 복원의 노력을 한모양입니다. 삽살개의 유전자를 가진 (삽살개와의 교배견의 자손?) 견 들을 모아서 순수 한 삽살견을 만들어(??) 내겠다. 그래서 나온결과물입니다.  천연기념물 368 호 입니다. (천연이 아닌것 같은데 음.) 어디서 많이 본 외모군요.  달려라 벤지 인가 ? 벤지의 모험인가? 음 비슷한거 같은데 다르군요 ^^; 착각을… 좀더 찾아봤습니다. 올드 잉그리쉬 쉽독 입니다. 확실히 모릅니다만 쉽독도 아마 주의 나라에 보시면 비슷한 종이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 (이부분은 다음에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지금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삽살개는 우리 주의 이웃나라에 없습니다…희안하죠… 아래는 삽살개와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 아니면 비슷한 유전적 성질을 가지 않았을가 하는 종중에 하나입니다. 귀신을 쫓고도 남을거 같습니다..티벳의 마스티프 입니다. 역시나 주의국에 비슷한 종들이 몇몇 입니다.. 마스티프 또한 티벳이던 중국이던 고난을 격습니다. 만 다행이 보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삽살개는  지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견이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어떤 모습이었을까요?